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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보기131

2019 봄여름 _ 76호 _ 남겨진 목소리 [중앙문화 76호] 남겨진 목소리.pdf drive.google.com 목차 005 여는글 특집 009 인권센터를 향한 목소리들 018 문제는 왜 반복될까 028 캠퍼스 미투, 이렇게 답해야 합니다 만화 042 성폭력인 것도 아니고 아닌 것도 아니다 대학 045 에브리타임은 정말 모두를 위한 공간인가 060 끝나지 않은 이야기 사람을 만나다 071 우린 학교 발전의 걸림돌이었어요 포토에세이 082 망월동에서 사회 089 20대 남성 보수화론 분해하기 100 탄력근로제 확대, 진단과 우려 110 제주 영리병원 사태, 의료의 목적은 돈벌이가 아니다 120 플랫폼 자본주의와 기본소득 130 주거권이 당연한 세상으로 함께 142 대한민국 사회의 강간문화 파헤치기 157 결산 159 편집후기 2020. 3. 31.
2018 가을겨울 _ 75호 _ 당신들의 천국 중앙문화75호최종.pdf drive.google.com 목차 006 여는글 대학 011 그날 총여학생회는 어떻게 없어졌나 025 강사는 비품이 아니다 033 융합이라는 변명 046 대학 기본역량 진단, 지역 균형 발전 관점에서 추진해야 053 두산에 의한 두산을 위한 학교의 건물 포토에세이 061 평등을 향해, 우리가 간다! 사회 079 트랜스젠더가 오롯하게 살아가기 위해 089 "난민은 삶에서 평범하지 않은 상황을 겪었던 사람들일 뿐이다" 101 젠트리피케이션 없는 도시는 가능한가? 113 편집후기 2020. 3. 31.
2018 봄여름 _ 74호 _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라 중앙문화 74호.pdf drive.google.com 목차 004 여는글 특집 - 목소리들 006 이제는 고발에 응답해야할 때 016 몰착락 : 돌아갈 곳 없는 성폭력 피해자들 028 바꾸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대학 034 누구를 위한 등록금 인상인가? 046 현실적 합리성이라는 익숙함 052 무관심 속의 학생 자치, 그 탈정치화에 관하여 060 전공개방모집제도, 죽지도 않고 또 왔네~ 072 학생. 노동자. 연구원 그 사이 어딘가 사회 084 채식주의는 선호가 아니다 092 채식릴레이 106 올림픽 재해는 끝나지 않았다 페미니즘 118 무고죄가 무고를 낳는다 126 여성을 위한 병원은 없다 134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140 '없는'성폭력 문화 146 행복해지기 위해 비장애인이 될 필요는 .. 2020. 3. 31.
2017 가을겨울 _ 73호 _ 시차 drive.google.com/file/d/1W8msvOOS6rl6-X-Xt3AV-D1Qya57Evjj/view?usp=sharing 목차 006 교지편집위원회 상황보고 - 중앙문화가 새집으로 이사했습니다 008 여는글 특집 - 장애 012 '우리' 옆에 장애학생 022 길을 밝혀주리니 030 권리는 무릎을 꿇어서 얻을 것이 아니다 학내 038 학생을 위한 전공개방모집제도, 될 수 있을까? 046 QS사태 : 대학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054 정원이동 이제 시작이다 060 광명시 새 병원, 정말 이래도 괜찮아? 070 동물 애호가라고요? 책임감 때문이죠 - 고양이 돌봄 동아리 냥침반을 만나다 080 불법촬영범죄로부터 안전한 학내를 위해 084 310관, 위험 위에 아크로폴리스는 없다 090 징계, 그.. 2020. 3. 31.
2017 봄여름 _ 72호 _ 변한 것 변하지 않은 것 drive.google.com/file/d/1JJNTU9BnTHdfXekyX9ZOqEEvGWyJqQ0O/view?usp=sharing 목차 03 여는글 특집1 : 촛불, 그 이후 03 누가 개헌을 말하는가 14 다시 보는 대선 이슈 -대선, 젠더를 말하다 -장애인 없는 장애인 참정권 -사표는 사표가 아니다 26 광장의 이면 특집2 : 대학, 페미니즘 36 여학생 휴게실 실종사건 40 혐오로 물든 캠퍼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 46 학생을 위한 전공개방모집제도, 정말일까? 50 학생을 위한 총장은 없다 56 학생총회를 말하다 사람을 만나다 64 변두리에서 중앙으로 사회 72 나는 더 이상 영정사진을 들고 싶지 않다 78 '페미호'의 노를 함께 저어가기 위하여 84 '헬조선'에서 놀이터로서의 시민사회 71.. 2020. 3. 31.
2016 가을겨울 _ 71호 _ 방 빼! drive.google.com/file/d/1Zu0Q-ejHMIfOojXW3UdKUFTrdJPTXMHP/view?usp=sharing 목차 006 여는글 커버스토리 : 공간 008 우리는 왜 빨간 벽돌에 남았나 014 를 지지합니다 - 학교본부에 상식을 바란다 - 불편하기에, 혹은 불편해야 하기에 - 이것은 당신의 싸움이다 - 만이 아닌 중앙대를 위한 공간이다 018 공간, 기억들 - 기억, 공간, 문학 - 지친 나를 이끌어준 - 내게 있어 동아리방은 여전히 학생회관 3층 - 안녕. 내 마음의 집 024 건물은 세워지는데, 왜 우리의 공간은 부족할까요? 대학 034 강의실의 가장자리 - 외국인 유학생 유치 정책의 빈틈 040 저소득층/'명문대생' 이라는 대학생활에 관하여 054 '쇼윈도' 총학생회 064.. 2020. 3. 31.
2016 봄여름 _ 70호 _ 소수의견 drive.google.com/file/d/1AYTNhIZ3fB2uKxcgIvzV2Jqz_hd0hDUv/view?usp=sharing 목차 006 강남역 살인사건 피해자를 추모하며 008 교지편집위원회 상황보고 010 여는글 대학 012 단지 숨을 고르고 있을 뿐 - 프라임사업 탈락과 광역모집 유예 이후, 구조조정은 계속된다 018 광역화로 뽑힌 게 죄인가요? 026 우리는 합의하지 않았습니다 032 중앙대 학생 맞나요? 2016 안성캠퍼스 만화 036 나의 학교 정치 038 "나는 평범하다. 고로 정치한다" 050 두 선거 이야기 - 포데모스 현상, 한국에서도 가능한가 사회 060 알파고를 맞이하며 - 기술발전과 실업 혹은 경제의 규정성과 정치적 자율성 068 맘상모가 필요없는 세상 포토에세이 078 .. 2020. 3. 31.
2019 가을겨울 _ 77호 _ 사이버대학 중앙문화 77호 내지.pdf drive.google.com 목차 005 여는글 특집 - 수신 : 총학생회 경유 : 중앙문화 008 이세계의 회칙, 이 세계의 성평위 014 알파위키 - 알파 총학생회가 져버린 인권들 024 총학생회를 위한 경로안내 : 목적지는 인권입니다 자치 034 학생자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050 학과 성평위 좌담회 대학 058 도장 안 받았대. 자, 보지 말자 066 어느 날 가판대가 사라졌다 - 미디어 센터는 무엇을 바라나 포토에세이 072 우리는 지금 여기에 (있을 수도) 있다 - 제1회 매드프라이드 참여기 정치 086 시대혁명, 새 시대를 말하다 - 홍콩 취재 노트 092 불매운동의 사회결제학 : 불매운동의 숨겨진 합리성 - 사회경제적 차원 사회 104 동남아시.. 2020. 3. 31.
#페이미투, 더 이상 생계에 성별은 없다! 서울여성노동자회 사무국장 신상아 #페이미투, 성평등 파업 #페이미투(#PayMeToo) 운동한국여성노동자회는 성차별적 노동현실을 전 사회적으로 이슈화시키기 위해 2017년 여성, 시민, 사회단체 및 노동조합에 연대를 제안하여 (이하 공동행동)을 발족시켰다. 공동행동은 ‘성별임극격차 해소’를 슬로건으로 채택하고, 매년 3월 8일 오후 3시 조기퇴근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의 성별임금격차인 ‘100:64’를 1일 근로시간 8시간으로 환산하면 여성은 3시부터 무급으로 일하는 셈이다. 한국여성노동자회는 성별임금격차를 상징성 있게 보여주기 위해 세계여성의날인 3월 8일 3시부터는 일하지 않는 성평등 파업을 2017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2018년 기준 한국은 OECD 성별임금격차 지수 37.1%로, OEC.. 2020. 3. 31.
동남아시아 한국기업 노동자들과 연대해야하는 이유 국제민주연대 나현필 동남아시아에 취업하라는 정부 2015년도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중동순방을 다녀와서 “"대한민국에 청년이 텅텅 빌 정도로 중동 진출을 해보세요. 다 어디갔느냐고, 다 중동 갔다고"라고 말한 적이 있다. 청년고용정책을 세울생각은 하지 않고 무작정 중동으로 가라는 이야기나며 당시 야당과 시민들은 이 발언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었다. 흥미로운 것은, 문재인 정부에서도 비슷한 발언들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올해 1월에 문재인정부의 대표적인 외교정책인 신남방정책을 총괄하는 신남방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이었던 김현철 전 청와대 경제보좌관이 강연회에서 ”"여기(한국) 앉아서 취직 안 된다고 '헬조선'이라고 하지 마세요. 신남방 국가를 가면 '해피조선'입니다"라면서, "국문과 나와서 취직이 안 된다고 .. 2020.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