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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문화는/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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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문화 77호 '사이버대학' 무료 배송 안내 중앙문화 2019 가을겨울, 77호 <사이버대학>을 배송해 드립니다.(신청기간 4.12.~4.24.) 캠퍼스를 찾는 발걸음이 뜸한 요즘입니다. 온라인 홈페이지에도 PDF 파일을 올려 두었으나 그럼에도 여전히 아쉬운 분들을 위해 중앙문화가 직접 책을 배송해 드리고자 합니다. 배송에 드는 비용은 전액 중앙문화가 부담합니다. 물론 중앙문화 77호는 서울 캠퍼스 곳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더 빨리 책을 받아 보길 원하신다면 캠퍼스를 들를 일이 있을 때 한 부 챙겨 주세요. 신청 폼: https://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cmd…http://naver.me/xC8nTeYb
홈페이지 보수 및 지난호 열람 관련 안녕하세요, 중앙문화 편집장 고경주입니다. 우선 저희를 찾아주셔 감사드립니다. 중앙문화는 독자분들이 온라인으로도 쉽게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편집위원들이 직접 운영하다 보니 유지/보수에 어려움이 따를 때가 많습니다. 최근 업데이트 과정에서 업로드되었던 지난 호 기사들 데이터가 일부 손상되었는데요. 우선은 pdf 파일로 기사들을 열람하실 수 있도록 조치하고 이후 자료들을 복구할 계획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호 열람과 관련된 문의사항이 있다면 중앙문화 메일 (cau_culture@naver.com) 혹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편집장 고경주 올림
2020년 1학기 수습위원 모집 중앙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수습위원을 모집합니다! * 모집기간 : ~ 4월 10일 * 모집방식 : 간단한 논술과 면접 * 회의시간 : 매주 월/목 오후 7시 * 지원방법 : 01051106807으로 문의 ✒️하나, 중앙문화는 검열받지 않습니다. 의혈과 함께하는 진보언론 는 학생자치언론으로, 본지의 비판적 논조를 문제 삼았던 학교 본부로부터 독립해 자율적인 편집권과 발행권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독립언론의 위기는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편집권을 지켜낸 대신 감수해야 했던 체제의 불안정성은 중앙문화의 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끼쳤습니다.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이어진 강제수거와 예산삭감기를 거치며 중앙문화는 독립언론의 지위를 보장받기 위해 오랜 싸움을 해야 했고, 기존 편집실이 위치해있던 (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