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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문화는9

2021년 1학기 수습위원을 모집합니다 (3월 10일 모집 마감) 중앙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에서 수습위원을 모집합니다. ✍️ 의혈과 함께하는 진보언론 1953년부터 중앙대의 교지 역할을 다해온 중앙문화는 교내의 진보적 목소리를 담아온 '언론'입니다. 매학기 말에 긴 호흡의 기사들을 담은 책을 발간하고, 주요 사안에는 온라인 속보를 냅니다. ✒️ 감시자, 그리고 기록자 중앙문화는 학교와 학생사회의 감시자이자 기록자입니다. 학생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날선 문제의식과 공론장을 이어갑니다. 🙌 권위주의와 불평등을 넘어 중앙문화는 반권위주의·성평등을 견지합니다. 학기마다 이를 숙지하고 검토하는 세미나를 열고 있으며, 내부 규약을 통해 문제제기 절차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수습위원은 다음과 같은 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 반권위주의, 반성폭력의 가치에 공감하시는 분 💡 2학기.. 2020. 9. 1.
중앙문화 78호 <재난의 지평선> 학외 기사&사람을 만나다 소개 영상 마지막 영상은 학외 면과 ‘사람을 만나다’ 소개 영상입니다. 78호 학외 면은 21대 총선, 삼성, N번방, 싱어송라이터 천용성 씨와의 인터뷰로 구성됐습니다. ‘사람을 만나다’에서는 중앙대학교 비거니즘 동아리 ‘야채가 좋아’와의 인터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를 쓴 편집위원들이 직접 전하는 소개와 취재 에피소드가 궁금하시다면 꼭 시청해주세요. 책이 많은 분들께 닿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소개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중앙문화 78호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0. 7. 29.
중앙문화 78호 <재난의 지평선> 학내 기사 소개 영상 78호의 학내 면에는 등록금 반환,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장애학생 학습권, 연계융합전공, 캠퍼스타운에 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영상에서 편집위원들이 직접 전하는 기사 소개와 취재 에피소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내일은 '사람을 만나다'와 학외 기사 소개 영상이 올라올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2020. 7. 28.
중앙문화 78호 <재난의 지평선> 소개 영상 🎥중앙문화 78호 소개 영상 안녕하세요. 중앙문화입니다. 이번 78호는 아쉽게도 많은 독자분들을 만나지 못했는데요. 그래서 중앙문화가 특별히 소개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영상은 책 과 특집을 살펴봅니다. 제목 ‘재난의 지평선’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궁금하시다면 영상을 시청해주세요! 영상에서 이번 호 발간식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학내 기사를 소개합니다. 취재 에피소드도 들을 수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2020. 7. 27.
78호 <재난의 지평선> 무료 배송 신청 안내 안녕하세요 중앙문화입니다. 2020년 봄여름, 78호 의 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배송 신청을 발간 전에 미리 받아, 발간 후에 최대한 빨리 받아보실 수 있게 하고자 합니다. 밑의 링크에서 폼을 작성해주세요! (신청기간: 6.27. ~ 7.19.) naver.me/xZx8JWyy 2020. 6. 28.
중앙문화 77호 '사이버대학' 무료 배송 안내 중앙문화 2019 가을겨울, 77호 <사이버대학>을 배송해 드립니다.(신청기간 4.12.~4.24.) 캠퍼스를 찾는 발걸음이 뜸한 요즘입니다. 온라인 홈페이지에도 PDF 파일을 올려 두었으나 그럼에도 여전히 아쉬운 분들을 위해 중앙문화가 직접 책을 배송해 드리고자 합니다. 배송에 드는 비용은 전액 중앙문화가 부담합니다. 물론 중앙문화 77호는 서울 캠퍼스 곳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더 빨리 책을 받아 보길 원하신다면 캠퍼스를 들를 일이 있을 때 한 부 챙겨 주세요. 신청 폼: https://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cmd…http://naver.me/xC8nTeYb 2020. 4. 13.
홈페이지 보수 및 지난호 열람 관련 안녕하세요. 우선 저희를 찾아주셔 감사드립니다. 중앙문화는 독자분들이 온라인으로도 쉽게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편집위원들이 직접 운영하다 보니 유지/보수에 어려움이 따를 때가 많습니다. 최근 업데이트 과정에서 업로드되었던 지난 호 기사들 데이터가 일부 손상되었는데요. 우선은 pdf 파일로 기사들을 열람하실 수 있도록 조치하고 이후 자료들을 복구할 계획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호 열람과 관련된 문의사항이 있다면 중앙문화 메일 (cau_culture@naver.com) 혹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020. 3. 31.
2020년 1학기 수습위원 모집 중앙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수습위원을 모집합니다! * 모집기간 : ~ 4월 10일 * 모집방식 : 간단한 논술과 면접 * 회의시간 : 매주 월/목 오후 7시 * 지원방법 : 01051106807으로 문의 ✒️하나, 중앙문화는 검열받지 않습니다. 의혈과 함께하는 진보언론 는 학생자치언론으로, 본지의 비판적 논조를 문제 삼았던 학교 본부로부터 독립해 자율적인 편집권과 발행권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독립언론의 위기는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편집권을 지켜낸 대신 감수해야 했던 체제의 불안정성은 중앙문화의 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끼쳤습니다.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이어진 강제수거와 예산삭감기를 거치며 중앙문화는 독립언론의 지위를 보장받기 위해 오랜 싸움을 해야 했고, 기존 편집실이 위치해있던 (구)학.. 2020. 3. 31.
중앙문화 소개 의혈과 함께하는 진보언론, 중앙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입니다. 는 1953년에 창간된 중앙대학교의 교지입니다. 군사정권 시절 정간되었다가 80년대부터 다시 발간되고 있습니다. 는 1년에 두 번, 학기 말에 발간되며 2019년 2학기에 77호 을 발간했고, 2020년 1학기 말 78호로 학우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입니다. 의 편집기조는 ‘의혈과 함께하는 진보언론’입니다. ‘의혈과 함께하는’ 이라는 표현에서 볼 수 있듯이 는 대중성을 표방함과 동시에 ‘진보언론’으로 의제 설정 기능과 감시·비판자의 역할을 함으로서 학내 건전한 담론의 형성과 민주적 대학문화의 창달을 목표로 합니다. 는 학내 문제를 비롯해 대학 전반에 관한 이야기와 사회, 문화 등을 진보의 관점에서 다룹니다. 단지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2015.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