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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문화383

학과 성평위 좌담회 중앙문화 편집위원회 중앙문화: 중앙대에서 학과 성평위는 아직은 익숙치 않은 기구입니다. 학과 성평위로서 어떤 일들을 하고 계신지,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광고홍보학과 성평위(이하 광홍): 저희가 하는 사업의 방향성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성폭력 사건에 대한 예방과 해결, 다른 하나는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문화 사업이에요. 성폭력 사건에 대한 예방과 해결에 관해서는 성폭력 사건 대응 가이드라인 제정, 사건 접수와 상담을 위한 SNS 채널 운영, 학과 행사에서 지켜야 할 반성폭력 가이드라인 공유, 매 학기 성폭력 실태조사 시행, 학생회장에게 성평등 질의서를 발송하고 답을 얻는 등의 활동들을 해왔습니다. 성평등 문화 확산과 관련해서는 세미나, 성평등 의식 조사 사업, 칼럼 프로젝트, 영화 상영회, 초.. 2020. 3. 29.
이세계의 회칙,이 세계의 성평위 편집위원 채효석 지난 11월 26일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성평등위원회(이하 성평위)의 장비단 위원장과 안시연 부위원장이 파면됐다. 제61 대 알파 총학생회 김민진 전 총학생회장의 단독적인 결정이었다. 전 총학생회장은 파면 징계 사유로 ▲공문서 위조 ▲개인정보 유출을 꼽았다. 성평위는 지난 11월 16일 각 단위의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에 를 이메일로 발송했다. 전 총학생회장은 해당 문서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를 ‘경유’했다고 작성하여 전달한 것이 ‘공문서 위조’라는 입장이다. 또한 성평위가 각 선본에 질의서를 보내고자 한 장애학생회에 선본 이메일 주소를 공유한 사실이 ‘개인정보 유출’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학생 사회에서 파면 사유와 징계 수위의 적절성에 대한 많은 문제제기가 이루어지고 있다.. 2020. 3. 29.
중앙문화 소개 의혈과 함께하는 진보언론, 중앙대학교 교지편집위원회 입니다. 는 1953년에 창간된 중앙대학교의 교지입니다. 군사정권 시절 정간되었다가 80년대부터 다시 발간되고 있습니다. 는 1년에 두 번, 학기 말에 발간되며 2019년 2학기에 77호 을 발간했고, 2020년 1학기 말 78호로 학우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입니다. 의 편집기조는 ‘의혈과 함께하는 진보언론’입니다. ‘의혈과 함께하는’ 이라는 표현에서 볼 수 있듯이 는 대중성을 표방함과 동시에 ‘진보언론’으로 의제 설정 기능과 감시·비판자의 역할을 함으로서 학내 건전한 담론의 형성과 민주적 대학문화의 창달을 목표로 합니다. 는 학내 문제를 비롯해 대학 전반에 관한 이야기와 사회, 문화 등을 진보의 관점에서 다룹니다. 단지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2015.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