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총여학생회 폐지, 성평등위원회 신설, 그 이후를 상상하다.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총여학생회 폐지, 성평등위원회 신설, 그 이후를 상상하다. 안태진 편집장 폐지된 서울캠 총여학생회, 필요가 없어져서? 성폭력 사건의 해결과 대학 내 성평등을 위한 노력을 해왔던 서울캠총여학생회는 2014년 전학대회에서 폐지됐다. 수차례의 선거무산과 비대위체제로의 운영, 공석으로 유지된 끝에

“쟤 하나 때문에 우리 동아리 전체가 이렇게…” 성폭행 피해자 외면한 동아리

“쟤 하나 때문에 우리 동아리 전체가 이렇게…” 성폭행 피해자 외면한 동아리       중앙대학교 한 운동 동아리에서 내부 성폭행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있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성폭행 사건이 발생하고 피해자 A씨는 동아리 임원들에게 해당 사건에 대한 공론화를 요구했다. 그러나

“일방적인 총장 지명 철회하라” 교협, 삭발 농성 나서

“일방적인 총장 지명 철회하라” 교협, 삭발 농성 나서

“일방적인 총장 지명 철회하라” 교협, 삭발 농성 나서   중앙대학교 교수협의회(이하 교협)는 15일 이사회의 김창수 총장 연임 결정에 반발하며 201관(본관) 앞에서 삭발농성을 진행했다. 교수협의회가 총장 불신임을 의결한 지 이틀 만에 이사회가 김창수 총장의 연임을 의결했기 때문이다. 방효원 교협 회장(의학부 교수)은

교협, 김창수 총장 연임 반발…삭발 농성 돌입

교협, 김창수 총장 연임 반발…삭발 농성 돌입

  중앙대학교 교수협의회(이하 교협)가 이사회의 김창수 총장 연임 결정에 반발하며 농성 및 삭발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농성은 내일(15일) 오전 11시 201관(본관) 앞에서 진행된다. 이번 농성은 15일, 16일, 18일 3일간 매일 24시간 이어질 예정이다. 교협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대표자회의 일방적 무산 ▲무책임한

‘불신임 이틀 만에’…중앙대, 김창수 총장 연임 결정

‘불신임 이틀 만에’…중앙대, 김창수 총장 연임 결정

이사회가 김창수 총장 연임을 의결했다 – 교수협의회가 총장 불신임을 발표한 지 이틀 만이다     중앙대 이사회는 12월 13일 김창수 총장 연임을 의결했다. 이번 의결에 따라 김 총장의 임기는 2018년 2월에서 2020년 2월로 2년 연장된다. 김 총장은 1994년 중앙대 경영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