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릴레이 수기

채식릴레이 수기

육식문화가 너무 깊이 자리 잡혀 있어 하루아침에 채식주의자가 되는 것이 힘들다면 서로 나누어 보면 어떨까. 비건 한 사람 몫을 여러 사람이 나누어 채식을 해보면 어떨까. 이번 학기 중앙문화는 동물권을 지키기 위해 채식 릴레이를 실천했다. 비건의 삶은 어떤지 거만하게 체험하는 일회적

인간만 평등하면 되나요?

인간만 평등하면 되나요?

▲영화 <잡식가족의 딜레마> 인간만 평등하면 되나요? [서평]『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 『동물 해방』을 위한 물음들 편집위원 김고운   ©동아일보 ‘치느님’이라는 단어가 있다. 치킨과 하느님을 합친 말로, 치킨의 맛을 칭송하기 위해 사용된다. 하지만 ‘치느님’을 연호하며 진짜 ‘치느님’이 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