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옆에 장애 학생

‘우리’ 옆에 장애 학생

‘우리’ 옆에 장애 학생   편집위원 윤성주       “장애는 나와 함께하는 정체성이야” 안성캠퍼스는 쌀쌀했다 @ 중앙대학교 메신저 Blue Mir 함께하고 싶었다. 동문이를 처음 만난 5월, 안성은 약간 쌀쌀했다. 당시 나는 장애인 참정권에 관한 기사를 준비하고 있었고 안성에 전맹인

고정된 것은 책걸상만이 아니다

A 씨는 지체장애학생이다. 오늘은 금요일, 1교시 수 업이다.A씨는혹시늦지는않을까걱정하며학교정 문에 도착했다.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는 이른 시간이 지만, 수업이 있는 303관까지 가려면 그는 적어도 30분 전에 102관 지하 1층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에 내려서 103관 3층으로 이동해야 한다. 그는 103관 3층에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