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그 폐쇄성을 고발한다!

<징계, 그 폐쇄성을 고발한다!> 정치국제학과 A교수가 왜 ‘견책’을 받았을까? 견책 과정을 찾아서…   수습위원 김윤진   “세월호 학생들 무서워하며 죽음 맞은 게 아니라 사실은 휴대폰하고 있었다”, “위안부 할머니들은 단돈 1억이라도 돈 받았을 거다”, “중국여자들이랑 사귀지 마라. 진짜 교육 잘 받고

세월호 이후의 우리

세월호 이후의 우리

  수습위원 김고운 사진 이누리 김고운 노치원 세월호 참사 2주기가 머지 않았다. 2년 가까이의 지난한 시간 동안 해결된 문제는 아무것도 없다. 뜨거웠던 투쟁의 열기는 식고 사람들은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갔다. 세월호는 정치권의 관심 밖으로 내던져졌다. 아이들의 수학여행은 아직도 허점 투성이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