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총장 지명 철회하라” 교협, 삭발 농성 나서

“일방적인 총장 지명 철회하라” 교협, 삭발 농성 나서

“일방적인 총장 지명 철회하라” 교협, 삭발 농성 나서   중앙대학교 교수협의회(이하 교협)는 15일 이사회의 김창수 총장 연임 결정에 반발하며 201관(본관) 앞에서 삭발농성을 진행했다. 교수협의회가 총장 불신임을 의결한 지 이틀 만에 이사회가 김창수 총장의 연임을 의결했기 때문이다. 방효원 교협 회장(의학부 교수)은

교협, 김창수 총장 연임 반발…삭발 농성 돌입

교협, 김창수 총장 연임 반발…삭발 농성 돌입

  중앙대학교 교수협의회(이하 교협)가 이사회의 김창수 총장 연임 결정에 반발하며 농성 및 삭발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농성은 내일(15일) 오전 11시 201관(본관) 앞에서 진행된다. 이번 농성은 15일, 16일, 18일 3일간 매일 24시간 이어질 예정이다. 교협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대표자회의 일방적 무산 ▲무책임한

‘불신임 이틀 만에’…중앙대, 김창수 총장 연임 결정

‘불신임 이틀 만에’…중앙대, 김창수 총장 연임 결정

이사회가 김창수 총장 연임을 의결했다 – 교수협의회가 총장 불신임을 발표한 지 이틀 만이다     중앙대 이사회는 12월 13일 김창수 총장 연임을 의결했다. 이번 의결에 따라 김 총장의 임기는 2018년 2월에서 2020년 2월로 2년 연장된다. 김 총장은 1994년 중앙대 경영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