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옆에 장애 학생

‘우리’ 옆에 장애 학생

‘우리’ 옆에 장애 학생   편집위원 윤성주       “장애는 나와 함께하는 정체성이야” 안성캠퍼스는 쌀쌀했다 @ 중앙대학교 메신저 Blue Mir 함께하고 싶었다. 동문이를 처음 만난 5월, 안성은 약간 쌀쌀했다. 당시 나는 장애인 참정권에 관한 기사를 준비하고 있었고 안성에 전맹인

QS사태 : 대학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QS사태 : 대학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편집위원 김재기 누구나 조작 가능했던 QS평가 “중앙대학교, 세계 대학평가 자료 조작…QS 순위 배제 ‘망신살’”, “중앙대, QS 세계대학평가서 순위 제외…자료 조작하다 ‘국제 망신’”. 지난 학기 말 외부 언론과 학내 언론의 보도로 한 번쯤은 들어본 말이 QS사태일 것이다. 총장단은 QS사태에 대해

징계, 그 폐쇄성을 고발한다!

<징계, 그 폐쇄성을 고발한다!> 정치국제학과 A교수가 왜 ‘견책’을 받았을까? 견책 과정을 찾아서…   수습위원 김윤진   “세월호 학생들 무서워하며 죽음 맞은 게 아니라 사실은 휴대폰하고 있었다”, “위안부 할머니들은 단돈 1억이라도 돈 받았을 거다”, “중국여자들이랑 사귀지 마라. 진짜 교육 잘 받고

정원이동 이제 시작이다

수습위원 김지수 수습위원 우다영 정원이동 그게 뭐야? 2011년 8월 중앙대학교는 교육부로부터 본·분교 통합을 승인받아 본교(서울캠)와 분교(안성캠)가 하나의 대학이 되었다. 교육부는 서울캠퍼스의 교사확보율(학생 수 대비 학교부지 비율)을 유지한다는 조건 하에 캠퍼스 통합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대학본부는 캠퍼스 정원을 늘릴 시 증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