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밝혀주리니-장애 학생인권위원회를 말하다

길을 밝혀주리니-장애 학생인권위원회를 말하다

김세주 : 사회학과 3 재학 중. 생명자원공학부 다니던 그는 장애인이 겪는 사회적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학문을 찾아 사회학과로 전과했다. 현재 학내 장애 학생인권위원회 준비 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신홍규 : 고려대학교 장애 학생인권위원회위원장과 문재인 대선 캠프 장애 청년위원장을 역임했다.

‘우리’ 옆에 장애 학생

‘우리’ 옆에 장애 학생

‘우리’ 옆에 장애 학생   편집위원 윤성주       “장애는 나와 함께하는 정체성이야” 안성캠퍼스는 쌀쌀했다 @ 중앙대학교 메신저 Blue Mir 함께하고 싶었다. 동문이를 처음 만난 5월, 안성은 약간 쌀쌀했다. 당시 나는 장애인 참정권에 관한 기사를 준비하고 있었고 안성에 전맹인

QS사태 : 대학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QS사태 : 대학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편집위원 김재기 누구나 조작 가능했던 QS평가 “중앙대학교, 세계 대학평가 자료 조작…QS 순위 배제 ‘망신살’”, “중앙대, QS 세계대학평가서 순위 제외…자료 조작하다 ‘국제 망신’”. 지난 학기 말 외부 언론과 학내 언론의 보도로 한 번쯤은 들어본 말이 QS사태일 것이다. 총장단은 QS사태에 대해

징계, 그 폐쇄성을 고발한다!

<징계, 그 폐쇄성을 고발한다!> 정치국제학과 A교수가 왜 ‘견책’을 받았을까? 견책 과정을 찾아서…   수습위원 김윤진   “세월호 학생들 무서워하며 죽음 맞은 게 아니라 사실은 휴대폰하고 있었다”, “위안부 할머니들은 단돈 1억이라도 돈 받았을 거다”, “중국여자들이랑 사귀지 마라. 진짜 교육 잘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