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의 고리를 끊어내는 것이 기억이죠” – <이내창 기념사업회>를 만나다.

“비극의 고리를 끊어내는 것이 기억이죠” – <이내창 기념사업회>를 만나다.

“비극의 고리를 끊어내는 것이 기억이죠” – <이내창 기념사업회>를 만나다.   진행 및 편집 : 편집위원 홍용택 인터뷰 정리 : 수습위원 김고운 ▲(<이내창기념사업회>측 제공) 1988년 중앙대학교에는 이내창이 있었다. 안성캠퍼스의 총학생회장이었고, 조용하면서도 성실한 학생이었다. 1989년, 그는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한다. 안기부 직원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