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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에서 장애인권위원회 설립이 확정됐다. 의사정족수 305명 중 199명 찬성, 11명 반대로 ▲총학생회 산하 특별자치기구로 장애인권위원회 설립 ▲ 관련 규정은 별도의 준비위원회에서 논의해 2020년 1학기 전학대회 안건으로 상정 이 가결됐다.

한편 김민진 서울캠 총학생회장은 장인위 필요성을 다시한번 부정하는 동시에 성평위, 인복위 폐지와 학생복지위원회, 학생인권위원회로의 개편을 주장했다. 뒤이어 장애인권위원회(장인위) 설립 안건을 ▲인권복지위원회와 성평등위원회를 학생복지위원회와 학생인권위원회로 개편 ▲ 관련된 규정은 별도의 준비위원회에서 논의해 발의, 규정에는 분야별 인권을 담당하는 국을 명시 두 가지로 수정할 것을 발의했다. 해당 수정안으로의 변경은 의사 정족수 308명 중 116명 찬성, 106명 반대로 부결됐다.

[속보] 장인위 설립 확정됐다… 총학생회장 성평위, 인복위 폐지 후 개편안 발의는 부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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