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대 총학생회 재선거 D-1] 기호 2번 ‘뭐든지’ 선본 인터뷰

[58대 총학생회 재선거 D-1] 기호 2번 ‘뭐든지’ 선본 인터뷰

*일정상 서면 인터뷰로 진행되었음을 밝힙니다.   Q. 프라임사업 대응방식의 일환으로 ‘프라임사업 알리기 대작전’을 진행한다고 하셨는데요. 본부에서 진행한 ‘프라임사업 설명회’와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프라임사업 설명회’에서는 사업내용에 대한 정보전달이 부족했다고 느끼셨는지, 만약 그렇다면 어떤 내용을 추가해 ‘프라임사업 알리기 대작전’을 실행하실 계획이신지 묻고 싶습니다.

[58대 총학생회 재선거 D-1] 기호 1번 ‘응답하는’ 선본 인터뷰

[58대 총학생회 재선거 D-1] 기호 1번 ‘응답하는’ 선본 인터뷰

  *일정상 서면 인터뷰로 진행되었음을 밝힙니다. Q. 프라임사업과 관련해 ‘응답하는’선본은 본부의 소통 없는 진행방식에 대해 지적하셨습니다. 그에 대한 대응방향 역시 학생의 의견을 수렴해 본부와 소통하겠다는 내용인데요. 소통방식 이외에 학문단위재조정 등 ‘프라임사업’의 주요내용들에 대한 ‘응답하는’선본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A. 사회적 변화에

이제는 ‘불판’을 갈아야 할 때

이제는 ‘불판’을 갈아야 할 때 중앙문화 편집부   앞의 「총학의 계보학」에서 살펴봤듯 지금까지의 총학생회는 서로와의 연관을 단절한 채 매번 새로움을 내세워 선거에 임했다. 같은 ‘라인’에 있는 선본이지만 직전 총학생회의 과오나 미숙했던 점을 그들이 사과할 필요는 전혀 없었다. 지키지 못한 공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