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교과서 논란, 질문을 바꾸자!

역사교과서 논란, 질문을 바꾸자!

수습위원 김여훈 현재 정부는 국정교과서 정책을 단행하고 있다. 교육부는 각 행정자치부에 ‘10월 반상회에서 국정화 홍보’ 협조요청을 공문하였고 여야 5차 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대표는 ‘우리나라 역사 교수들 대다수가 좌파’라고 주장하며 ‘국정화 교과서를 추진할 것’이라는 의지를 강력하게 표출했다. 또한 10월 13일

구조개혁 추진계획, 정말 ‘개혁’입니까?

청주대는 지난 4월 사회학과와 한문교육과를 폐지하는 구조조정안을 발표했다. 당사자들과는 한 마디 상의도 없던 일방적인 통보였다. 학생들은 이에 반발해 천막 농성과 1인 시위 등을 벌였고 학교는 사회학과 학생회장에 무기정학을 처분을 내리는 것으로 강경 대응하였다. 현재 청주대 교수회는 성명을 내고 동문회가 가세하여

태초에 창조경제가 있었다. 근혜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창조경제, 당최 니 정체가 뭐니? 요즘 ‘창조’가 유행이다. 그것도 창의성을 키우라는 자기계발서 몇 권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스티브 잡스 의 ‘창조성’을 찬양하던 정도와는 차원이 다른 대유행 이다. 모든 유행의 시작은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사를 통 해 “창조경제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와 양질의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