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교과서 논란, 질문을 바꾸자!

역사교과서 논란, 질문을 바꾸자!

수습위원 김여훈 현재 정부는 국정교과서 정책을 단행하고 있다. 교육부는 각 행정자치부에 ‘10월 반상회에서 국정화 홍보’ 협조요청을 공문하였고 여야 5차 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대표는 ‘우리나라 역사 교수들 대다수가 좌파’라고 주장하며 ‘국정화 교과서를 추진할 것’이라는 의지를 강력하게 표출했다. 또한 10월 13일

끓는 물속의 개구리는 물이 서서히 뜨거워지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삶아져 죽는다.

신문방송학부 4학년 박윤탁 국정원을 비롯한 국가기관들의 선거개입 문제에 대한 글을 써달라는 청탁을 받고, 무엇을 써야할지 한참을 고민했다. 할 얘기들은 많지만 무엇 하나 새롭게 해볼 얘기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미 이번 선거개입 사건에 대해서 수많은 언론들이 다루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내가 여기에

뉴스타파, 주류언론의 위기를 타파하다

<뉴스타파> 이근행 PD를 만나다. <뉴스타파>가또한번일을냈다.최근해외조세 피난처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한 한국인 명단을 공개 한 것이다. 조세피난처는 법인 수익에 대한 세금의 전 부 혹은 상당 부분을 면제해주는 지역이다. <뉴스타파> 는 기업인들이 조세피난처로 재산을 빼돌리는 것을 막 기 위해 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기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