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Q : 페미니스트&퀴어 영화제 – 기획단을 만나다

FUQ : 페미니스트&퀴어 영화제 – 기획단을 만나다

FUQ : 페미니스트&퀴어 영화제 – 기획단을 만나다 편집위원 고경주 Ⓒ텀블러 지난 여름방학 중앙문화는 FUQ 연대제의를 받았습니다. 녹지 · 레인보우피쉬 · 성평등위원회 · 자유인문캠프 등 페미니즘과 퀴어 이슈에 관심 있는 학내단위들이 연대해 부족한 학내 젠더담론을 확산시키자는 취지였습니다. 이전부터 중앙문화는 진보언론으로써 학내

봄날의 무지개를 좋아하세요? -학내 성소수자 커뮤니티 <레인보우피쉬> 인터뷰

봄날의 무지개를 좋아하세요? -학내 성소수자 커뮤니티 <레인보우피쉬> 인터뷰

진행: 편집위원 이상 / 인터뷰 정리: 수습위원 서준상     3월의 캠퍼스. 서라벌홀과 법학관 사잇길. 여러 현수막 사이에서 한 현수막이 눈에 띄었습니다. ‘성소수자 중앙인 학우들의 입학을 환영합니다.’ 중앙대학교 성소수자 커뮤니티 <레인보우피쉬>가 게시한 현수막이었습니다. <레인보우피쉬>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작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