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범하다. 고로 정치한다” 진보 3당 당원을 만나다

“나는 평범하다. 고로 정치한다” 진보 3당 당원을 만나다

선거철이면 각 정당에서 청년을 말한다. 청년. 불리는 데에는 익숙한 이름이다. 어떤 당에서 만 나이로 45살까지 청년으로 규정하는 바람에 정당에서 말하는 청년이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청년으로 불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정당에 들어가 정치적으로 살고 있는 이들이 있다. 생존이 화두고

두 선거 이야기 – 포데모스 현상, 한국에서도 가능한가

두 선거 이야기 – 포데모스 현상, 한국에서도 가능한가

장석준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기획위원)   4월 총선 결과를 놓고 말들이 많다. 새누리당 압승을 점치던 여러 여론조사 결과를 비웃기라도 하듯 새누리당은 유권자의 호된 심판을 받았다. 또한 신생 제3당인 국민의당(26.74%)이 정당투표 득표율에서 더불어민주당(25.54%)을 제치며 바람을 일으켰다. 유일한 원내 진보정당 정의당은 6석을 획득해 현상유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