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다 -배움이 힘겨운 우리들 이야기-

그리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다 -배움이 힘겨운 우리들 이야기-

그리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다 -배움이 힘겨운 우리들 이야기- 편집위원 노치원 “각자 옆에 빈자리 있나요?” 뒤늦게 들어온 학생들을 향한 교수님의 안쓰러운 한마디다. 한동안 수업은 시작할 수 없었다. 빈자리는커녕  빽빽이 들어앉은 학생들로, 강의실은 찜통처럼 덥기만 하다.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준다는 경영경제관 공사

그는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나

그는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나

그는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나 2008-2015 그 7년간의 기록 편집위원 서준상 뿌린 대로 거두다 표현부터가 예사롭지 않은 이 문장들은, 3월 24일 박용성 전 이사장이 이용구 총장과 보직교수 등 20여명에게 보낸 메일 중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그는 구조조정을 반대하는 비대위 교수들을 가리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