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을 위한 전공개방모집제도, 정말일까?

학생을 위한 전공개방모집제도, 정말일까?

  수습위원 김재기 광역화와 다른 전공개방모집제도 본부는 4월 4일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 ‘α%…β%….’, ‘전공개방모집제도는 광역화와는 다른 제도다.’ 광역화와 다르다는 전공개방모집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들었지만 당최 무슨 얘긴지 모르겠다는 학생들이 많다. 학생들을 위한 제도인데 왜 학생들은 잘 이해하지 못하는 걸까?

신캠퍼스 연대기

신캠퍼스 연대기

편집위원 이찬민 신캠퍼스의 출항    신캠퍼스의 역사는 자그마치 9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5년 박범훈 교수가 제12대 총장으로 취임한다. 당시 박범훈 총장은 기존 학교발전계획인 ‘DRAGON2018’을 손질한 ‘CAU2018’이라는 중·장기 발전계획을 발표한다. 이 발전계획에 서울캠퍼스의 공간부족문제와 안성캠퍼스의 불편한 교통을 해결해줄 돌파구로 신캠퍼스가 처음 등장한다.

개혁 아닌 개악으로 치닫는 정부의 대학구조개혁

개혁 아닌 개악으로 치닫는 정부의 대학구조개혁

편집위원 서준상 재정 지원사업 4관왕 달성의 이면    올해 중앙대는 4개의 정부 재정 지원사업에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원사업을 통해 총 43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올해는 127억 원의 지원금을 교육에 투자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학기 취업(창업) 특강이나 멘토 특강, 클리닉